미소를 만드는 치과입니다.
9월달에 이전해서 이제야 대충 정리가 되었네요.

벌써 4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 했는데, 늘 즐거운 마음과 함께 진심으로 좋은 치과가 되길 바랍니다


진료실









대기실




제작년까지만해도 대기실에 피아노 한 대 있었으면 좋겠다고
포스팅을 하곤 했는데.. 전 꿈을 이룬걸까요? 하하하하^^  




조만간 아주 유명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. ㅎㅎ비쥬얼 덩어리치과 ㅋㅋ
사실은 진료실만큼이나 작업실(기공실, staff실 ) 환경이 좋아져서 자랑하고 싶지만 ... 다음기회에 자세히... ㅋㅋ

오늘은 간략하게 포스팅을 끝내렵니다.
미소를 만드는치과 궁금해들 하실것 같아서... ㅋㅋㅋ



ps.
요즘은 하루가 짧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...
그래서 포스팅도 많이 많이 쉬었..;; ㅠㅠ

그제,어제는 컴터와 씨름하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그래도 기쁩니다  사진찍는게 더 즐거워졌거든요 ㅎㅎㅎ



WRITTEN BY
하꾸
즐겁자고 사는게 인생

트랙백  0 , 댓글  4개가 달렸습니다.
  1. 으잌~잔디가 그대로 깔려 있네요ㅋㅋ 진료하면서 바로 창밖을 바라 보는군요ㅋㅋ 근데 비오면 어쩌나요?
  2. 저곳에서 하꾸님 피하노 연주 하시는건가요~~ ^^
    한곳에 오래 머무를수 있는건 그곳에 잇는 사람들이 좋던가...아님 머무르는 사람이 좋은건데요..^^
    부러워요~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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