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료실은 정리가 되어가는데....
사람이 정신을 놓고 사는듯한 기분...

홍대 홍대 하면서 바람이 들었는지 뭔가 예전 같지가 않다.
진료실 staff, 진료시간, 진료환경이 변하고 나도 적응을 좀 하는 시기라고 생각은 하지만
오래 가지는 말아야지.



ps.
참.. 그림같구나 진료실 풍경이..
다른 쌤들 일할때... 사진찍고 논것 같은..분위기군 ㅋ



WRITTEN BY
하꾸
즐겁자고 사는게 인생

트랙백  0 , 댓글  7개가 달렸습니다.
  1. 아 야간 진료도 해요 ???
  2. 뭔가 가려지는 것도 없고 그래서인지 미용실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지 말입니다. ( _ _);
    • ㅋㅋㅋ 하긴 요샌 룸으로된..진료실이 좀 많긴하던데~
      그래도 미용실은..쫌!! ㅋㅋㅋㅋㅋ
  3. 아~~ 목요일 8시까정 하시는 구나...(진료실이 아트네요..^^)
    제가 예약 하고 가면 하꾸님의 특별 케어 받을수 있는건가요^^
    요즘 오래전 해넣은 어금니가 조금 말썽인데..ㅎㅎ ^^(늙어서 그런가..ㅎㅎㅎ)

    행복한 하루 되세요
    • ㅋㅋㅋ 특별케어해드리죠~ ㅋㅋ

      치과는 미루지말고 어서어서 가세요!
      (물론 저도 그렇게 못하긴 마찬가지지만...ㅎㅎㅎ;;)
  4. 참 잘꾸미신듯 ㅋㅋㅋ 보통 저렇게 투명한곳이 거의 없는데 ㅋㅋㅋ 청소가 힘들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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