곡 정해지고 첫번째 합주한 3월 13일
브로콜리 너마저 - 울지마

100% 완성되진 않았지만 들을 수록 이뻐서 포스팅중 ㅋㅋ
우리 보컬님이 못오셔서 통기타 김선기님이 대신 노래를 부르셨네요

 





토요일에 일찍마치고 합정에서 홍대로 걸어서 지하철을 타러가는데
이걸 들으며 걷고있자니 기분이 또 새로웠다. 뭐...데뷔라도 한마냥 혼자 신났었네
잘 다듬어야겠다는 의욕이 불끈... ㅎㅎㅎㅎㅎ



ps.

스케일을 배워야 할 타이밍.....


주의!
너무 자세히는 듣지 않습니다.

WRITTEN BY
하꾸
즐겁자고 사는게 인생

트랙백  0 , 댓글  4개가 달렸습니다.
  1. 어므나!! 기타치는분은 누구신가요? 연습 안하신거 같은데..
  2. 앗, 베리 자세히 들어 버린,,, ^ ^
  3. 아쉽게도 아이폰에서는 들을 수가 없네요.. ㅠㅠ
  4. 음....이런말 써도 되나 모르겠는데...
    브로콜리너마저랑 비슷한 분위기가 납니다!
    쿧쿧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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