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득 여행이 가고 싶어서

지난 여행을 다시 떠올려보니


추천 책 포스팅을 하지 않은게 기억이났다



'혼돈의 캄보디아, 불멸의 앙코르와트'는 이미 스테디셀러이므로 무조건 읽어보세요

가이드 북이 아니라는게 메리트. 여행준비하면서 식상한 가이드북 말고 글 잘쓰고 감성충만한 누군가가 여행기 써놓은거 없나 하고 찾던 중에 손에 딱! 들어왔습니다. 건대스타시티 반디엔루니스에서 우연히 발견된 책이 이렇게 유명한 책이었다니... 어쨌든 여행준비를 조금 여유있게 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. 저는 캄보디아에 가지고 가서 호텔에서 쉴 때도 읽었습니다




'All About 앙코르 유적'은 가이드책 중에 상당히 잘 써진 입니다. 

이미 절판되어 구하기가 어렵다는게 함정. 다른 가이드북이랑은 다르게 스토리가 있는 책입니다. 같은 내용을 소개하더라고 뭐 읽을거리가 있어야 하는데... 재미없는 가이드북 사면 ... 광고전단지 읽는 느낌이 나니까 @,.@ 조심해야 돼요.  요 책도 들고가서 일정에 따라 전날 밤에 자세히 읽고 자고 했습니다. 앙코르와트 1층 화랑에서는 부조볼때 책을 펼치기도 했습니다. 가이드 없이 혼자 다니다보니... 가끔 귀동냥으로 한국인 가이드 얘기 엿듣기도 하고 ㅋㅋㅋ   



어쨌든 

이 두 책을 추천합니다.



그리고 여행다녀와서 서점 둘러보다가 또 하나의 괜찮은 책을 발견했는데... 기억이 나질 않아요.. ㅠㅠ 

캄보디아 갔다왔더니 어떤책이 좋은 책인지 한번에 알아보겠더라구요.. ㅎㅎ 나중이라도 생각나면 첨부해야겠습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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