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여곡절
3주하고도 3일쯤 지나서야
현관문에 버려지듯 배달된 (나름)원목 옷걸이..
오늘 이 물건덕분에 택배기사라는 직업에 대해
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
'그냥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제목은 역시 어려워 (0) | 2016.04.26 |
|---|---|
| 2014.10.13 (0) | 2014.10.13 |
| 2014.04.23 (0) | 2014.04.23 |
| 칫솔 바꾸기로 새해 시작 (2) | 2014.01.05 |
| 2014.1.1 (6) | 2014.01.01 |
| 그냥일상 (7) | 2013.03.08 |
| 11/26 릴레이 수필(치의신보) (1) | 2012.12.05 |
WRITTEN BY
- 하꾸
즐겁자고 사는게 인생
,




